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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예절

문상예절

문 상 시 기


스스럼없는 사이라면 염슴이나 입관을 마친 뒤에도 괜찮으며, 상을 당한 직후에는 문상객을 맞을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경우가 아닌 사람은 상가에서 성복이 끝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다만 ) 현대에는 별로 괘념치 않고 돌아가신 직후 문상 하여도 무방합니다.

문 상 예 절


헌화는 오른손으로 꽃줄기를 잡고 왼손을 받쳐 꽃봉오리가 영정 사진을 향해 올리고 목례 후 상주와 맞절 또는 목례하고 두세 걸음 물러나 돌아 나온다.

분향은 오른손으로 향을 잡고 불을 붙인 후, 왼손으로 끄고 향로에 꽃으며, 영정 앞에 절할 때 남자는 오른손을, 여자는 왼손을 위로 올리고 재배(두 번)를 한다.

인사말 : 상주에게 아무 말하지 않는 것이 더 깊은 조의이고 예법이나 일반적으로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라고 한다.

조문객 의상 남자는, 검은색 양복이 원칙 짙은색이면 무난, 드레셔츠는 흰색, 넥타이는 검은색이 원칙이며
여자는, 검은색 상하의가 무난하고 검은색 스카프를 둘러 애도의 뜻을 표해도 좋다.
단, 화려한 액세서리나 짙은 화장은 피한다.